매주 스케쥴이 생길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만든 사이트였기에 메뉴에 글쎄~!~! 게시판이 없습니다,,
이것은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한 저의 불찰이어요,,,
그래도 모아놔야 편하실 것 같아서,, 임시방편으로 어느 정도의 사진 셀렉이 끝나면 스케쥴마다 링크를 따서 올리겠습니다,,
조만간 시간 여유가 생기면 리뉴얼을,,,,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