맙소사!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나 지났네요.
부지런히 보정한다고 하긴 했는데 인셍이란 참 몰까요,,¿
늦어서 죄송합니다~!

(이 사진 너무 귀엽지 않나요,,,?)



마이크를 쥐고 있는 손도 너무 곱지요,,,


ㅇ~ㅇ

우는 성연이를 달래주는 우리 다정천재,,
타고난 것이 분명하다구요,,


14일 무대에서 제일 좋아하는 부분 중 하나인데요,,
하필 이 때 조명이,,, 없다시피 하여서,,, 사진이,,,,,
또르르˚´″°³о 눈물ol 흘ㄹJ 간ㄷL 또르르˚´″°³о 또르르르˚´″°³о

무대 중이 아닐 때에는 영락없는 스무살이랍니다,,

공연 후 어머님을 보자마자 눈물을 쏟아내는 우리 민경,,
쟈가워보여도 이렇게나 여린 아이라구요,,

뚝!